
맨유 마케다가 유소년팀으로 뛰었던 이탈리아 나치오팀의 유명한 선수 나치 경례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7&aid=0000030553
맨유 마케다의 행동이 그냥 나온것일까??????
이 파시스트 나치 '파올로 디 카니오'란 자는 마케다가 유소년팀으로 뛰었던 팀의 소위 레전드 선수였다....

파시스트경례 파문, 伊축구선수 "난 파시스트"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9852
뭐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
이태리 와인은 맛있다 ... 좋아한다.
그네들이 시작한 피자도 좋다...
옷스타일도 좋다...
근데 ....
날 원숭이로 취급하며 쫙 깔아보며 대놓고 욕한다면... 그건 얘기가 다르다....
축구 좋아해서 그 팀 , 그 나라 좋아한다고...
당신이 그들과 동일화되는게 아니다....
동남아나 서남아, 아프리카에서 영국 축구팀 빠돌이 들끼리 응원하다 경기후 서로 죽였다는 기사가 나오는걸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오늘 버스에서 "맨유 피지컬 닥터는 3개월 짜리 부상을 1달내에 치료하는데 그 사람 데이타는 너무 많이 알려져서 그렇고 나는 다른 팀의~" 어쩌구 하는 애들 얘기를 들으니 우리나라도 그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통닭집에서 맨유빠랑 리버풀빠랑 서로 패싸움하다 누가 죽거나, 버스안에서 맨유빠가 첼시빠를 바르거나.... 그 사이에 맨시티 빠들이 그 둘을....
웃기다... 재미지다....
이 말도 안되는 상황들이...
trackback from: “인종계약 : 근대를 보는 또하나의 시선을 읽고..”
답글삭제요새 TV에서 나오는 “미녀들의 수다”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고 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몽골, 필리핀 등 세계 각 국의 여성들이 나와서 자신들이 한국에서 겪었던 재밌었거나 신기했던 일 외에도 한국 사회에서의 문제점과 고쳤으면 하는 점을 서로 얘기하며 웃고 떠드는 쇼프로그램으로 지친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그런데 문득 TV를 보면서 미국, 영국, 프랑스의 백인 출연자들은 왠지 피부가 하얗고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이쁘고 귀티가 난다는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