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한국말 못하는 외국인, 예의없는 거죠” ‘미수다’ 미녀들 성토 [뉴스엔 배선영 기자] 글로벌 미녀들이 한국에 거주하는 일부 외국인과 관련해 입바른 소리를 해 화제다. 세계 각국에서 온 글로벌 미녀들은 7월 6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 출연해 ''한국에 거주하는 꼴불견 외국인''을 주제로 각자의 견해를 제시했다. 이날 캐나다 미녀 도미니크는 "한국말을 한 마디도 못하는 외국인이 너무 창피하다"며 "10년 동안 살면서 인사만 겨우 하는 외국인도 많다. 너무 바보같고 노력을 안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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